한국어교육능력검정

[ 2017년도 제12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 1차 - 1교시 제1과목 한국어학 ]

2017년도 제12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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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12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 1차

ㄱ. 파찰음 음소의 수는 3개이다.

ㄴ. 파찰음 변이음의 수는 4개이다.

ㄷ. 조음방법상 모두 무성음에 속한다.

ㄹ. 조음위치상 모두 경구개음에 속한다.

ㅁ. 일부는 장애음에 속하고 일부는 공명음에 속한다.

ㅂ. 뒤따르는 이중모음의 발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어떤 음소들은 서로 인접할 수 없다. 그러한 음소들끼리 인접할 때 둘 중 하나만 다른 음소로 바뀌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ㄱ. 일반적으로 ‘안’ 부정은 능력 부정을 나타내고 ‘못’ 부정은 의지 부정을 나타낸다.

ㄴ. 부정 부사가 서술어 바로 앞에 오는 단형 부정과, 부정 보조용언이 쓰이는 장형 부정이 있다.

ㄷ. ‘없다’, ‘모르다’ 등이 서술어로 쓰인 문장을 부정문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ㄹ. 서술어로 쓰인 용언이 복합어이면서 그 어간의 음절 수가 많을수록 장형 부정문을 구성하기 힘들다.

ㄱ. 영희는 철수에게 책을 빌려주었다.

ㄴ. 그는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했다.

ㄷ. 그분은 며느리를 딸처럼 여긴다.

ㄹ.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돈다.

ㄱ.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고 화자가 강하게 의심하거나 믿기 어려움을 나타낸다.

ㄴ. 잘 모르는 일에 대해 화자가 추측하면서 상대의 말을 가볍게 반박하거나 감탄함을 나타낸다.

ㄷ. 화자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이나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을 나타낸다.

ㄹ. 화자가 혹 어떤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함을 나타낸다.

지금 동생은 좌절의 고통밖에 없겠지만 실낱같은 빛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끼는 듯하다.

ㄱ. 도무지               ㄴ. 심지어               ㄷ. 도대체

ㄹ. 별안간               ㅁ. 어차피               ㅂ. 하물며

ㄱ. 철자와 소리가 모두 같다.

ㄴ. 지시적 의미는 같으나 내포적 의미가 다르다.

ㄷ. 소리는 같으나 의미가 다른 언어적 현상이다.

ㄹ. 다의어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ㄱ. 머리에 복면을 쓴 강도가 나타났다.

ㄴ. 마음의 병에는 쓸 약도 없다.

ㄷ. 그는 회사를 살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ㄹ. 빵을 굽느라 온몸에 밀가루를 썼다.

ㅁ. 무슨 까닭으로 이런 죄명을 쓰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ㄱ. 동생은 지난 주에 산 옷을 입었다. → (전제) 동생이 지난 주에 옷을 샀다.

ㄴ. 나는 삼국유사를 다시 읽었다. → (전제) 나는 삼국유사를 읽은 적이 없다.

ㄷ. 한수는 유리창을 깼다. → (전제) 유리창이 깨졌다.

ㄹ. 한수는 삼수가 건 전화를 받았다. → (전제) 삼수가 전화를 걸었다.

ㄱ. 그 책은 내 거다.

ㄴ. 나 역시 마찬가지다.

ㄷ. 집채 만한 파도가 몰려온다.

ㄹ. 이것은 머리 아픈데 먹는 약이야.

ㅁ. 한번은 삼거리에서 큰 사고를 낼 뻔했다.

(1) 데려온 강아지가 암놈이야 (     )이야?

(2) 대답이 왜 그렇게 (     )하니?

(3) (     ) 못해 그는 아버지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2017년도 제12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 1차

ㄱ. 파찰음 음소의 수는 3개이다.

ㄴ. 파찰음 변이음의 수는 4개이다.

ㄷ. 조음방법상 모두 무성음에 속한다.

ㄹ. 조음위치상 모두 경구개음에 속한다.

ㅁ. 일부는 장애음에 속하고 일부는 공명음에 속한다.

ㅂ. 뒤따르는 이중모음의 발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어떤 음소들은 서로 인접할 수 없다. 그러한 음소들끼리 인접할 때 둘 중 하나만 다른 음소로 바뀌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ㄱ. 일반적으로 ‘안’ 부정은 능력 부정을 나타내고 ‘못’ 부정은 의지 부정을 나타낸다.

ㄴ. 부정 부사가 서술어 바로 앞에 오는 단형 부정과, 부정 보조용언이 쓰이는 장형 부정이 있다.

ㄷ. ‘없다’, ‘모르다’ 등이 서술어로 쓰인 문장을 부정문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ㄹ. 서술어로 쓰인 용언이 복합어이면서 그 어간의 음절 수가 많을수록 장형 부정문을 구성하기 힘들다.

ㄱ. 영희는 철수에게 책을 빌려주었다.

ㄴ. 그는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했다.

ㄷ. 그분은 며느리를 딸처럼 여긴다.

ㄹ.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돈다.

ㄱ.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고 화자가 강하게 의심하거나 믿기 어려움을 나타낸다.

ㄴ. 잘 모르는 일에 대해 화자가 추측하면서 상대의 말을 가볍게 반박하거나 감탄함을 나타낸다.

ㄷ. 화자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이나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을 나타낸다.

ㄹ. 화자가 혹 어떤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함을 나타낸다.

지금 동생은 좌절의 고통밖에 없겠지만 실낱같은 빛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끼는 듯하다.

ㄱ. 도무지               ㄴ. 심지어               ㄷ. 도대체

ㄹ. 별안간               ㅁ. 어차피               ㅂ. 하물며

ㄱ. 철자와 소리가 모두 같다.

ㄴ. 지시적 의미는 같으나 내포적 의미가 다르다.

ㄷ. 소리는 같으나 의미가 다른 언어적 현상이다.

ㄹ. 다의어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ㄱ. 머리에 복면을 쓴 강도가 나타났다.

ㄴ. 마음의 병에는 쓸 약도 없다.

ㄷ. 그는 회사를 살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ㄹ. 빵을 굽느라 온몸에 밀가루를 썼다.

ㅁ. 무슨 까닭으로 이런 죄명을 쓰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ㄱ. 동생은 지난 주에 산 옷을 입었다. → (전제) 동생이 지난 주에 옷을 샀다.

ㄴ. 나는 삼국유사를 다시 읽었다. → (전제) 나는 삼국유사를 읽은 적이 없다.

ㄷ. 한수는 유리창을 깼다. → (전제) 유리창이 깨졌다.

ㄹ. 한수는 삼수가 건 전화를 받았다. → (전제) 삼수가 전화를 걸었다.

ㄱ. 그 책은 내 거다.

ㄴ. 나 역시 마찬가지다.

ㄷ. 집채 만한 파도가 몰려온다.

ㄹ. 이것은 머리 아픈데 먹는 약이야.

ㅁ. 한번은 삼거리에서 큰 사고를 낼 뻔했다.

(1) 데려온 강아지가 암놈이야 (     )이야?

(2) 대답이 왜 그렇게 (     )하니?

(3) (     ) 못해 그는 아버지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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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12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 1차
1 1 2 3 4
2 1 2 3 4
3 1 2 3 4
4 1 2 3 4
5 1 2 3 4
6 1 2 3 4
7 1 2 3 4
8 1 2 3 4
9 1 2 3 4
10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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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 2 3 4